Continue vs GitHub Copilot|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 철저 비교【2026년판】
機械翻訳 / Machine-trans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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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중요 안내:Continue는 2026년 6월 Cursor 사에 인수되어 현재 개발이 종료된 상태입니다. 이 글에서는 과거의 기능 비교와, 대안 도구로 GitHub Copilot을 검토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정리합니다.
Continue는 VSCode와 JetBrains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AI 코딩 확장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OpenAI, Anthropic, Gemini, Ollama 등 원하는 AI 모델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기업에도 인기가 있었습니다. 2026년 6월 19일에 최종 버전 v2.0.0이 출시되었고, 이후 Cursor 사에 인수되었습니다.
한편, GitHub Copilot은 Microsoft와 OpenAI가 개발한 AI 코딩 어시스턴트입니다. GitHub와의 깊은 연동이 강점으로, VSCode뿐만 아니라 Visual Studio, JetBrains, Neovim 등 다양한 에디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현재도 활발히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기업용 기능도 충실히 갖추어져 있습니다.
| 기능 | Continue(개발 종료) | GitHub Copilot |
|---|---|---|
| 코드 자동 완성 | ◯(정확도 70%) | ◎(정확도 78%) |
| 채팅 기능 | ◯ | ◎ |
| 다중 파일 편집 | △(제한적) | ◯ |
| 지원 에디터 | VSCode、JetBrains | VSCode、JetBrains、Vim 등 다수 |
| AI 모델 선택 | ◎(자유롭게 선택 가능) | △(GitHub 제공 모델만) |
| 오프라인 사용 | ◎(가능) | ×(불가) |
| 프라이버시 | ◎(로컬 실행 가능) | ◯(설정으로 제어 가능) |
| GitHub 연동 | △ | ◎(깊은 통합) |
2026년 5월의 30일간 테스트에서, 코드 자동 완성 응답 속도는 Continue가 p99에서 60ms, GitHub Copilot이 55ms였습니다. 정확도는 GitHub Copilot이 78%, Continue가 70%라는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Continue는 기본 무료였으며, 유료 플랜은 월 10달러부터 제공되었습니다. Team 플랜과 Company 플랜에서는 팀 공유 에이전트 기능, 접근 제어, SSO(싱글 사인온), BYOK(Bring Your Own Key = 자신의 API 키 사용)등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오픈소스이므로 완전 무료로 계속 사용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GitHub Copilot의 요금은 개인용이 월 10달러(연간 결제 시 100달러), 비즈니스용이 1사용자당 월 19달러입니다. 학생과 OSS 프로젝트 관리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업용으로는 보안 기능과 컴플라이언스 대응이 강화된 Enterprise 플랜도 있습니다. JetBrains 유료 라이선스를 보유한 경우, JetBrains AI Assistant를 추가 요금 없이 사용할 수 있으므로 그것도 선택지가 됩니다.
Continue가 강점을 보였던 분야는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팀이나 비용을 절감하고 싶은 개발자였습니다. AI 모델을 직접 선택할 수 있으므로, 로컬에서 동작하는 Ollama를 사용하면 통신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업의 기밀 정보를 외부로 전송하고 싶지 않은 경우에도, 완전히 온프레미스(자사 서버 내)에서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오픈소스이므로 커스터마이즈 자유도도 높았습니다.
GitHub Copilot이 강점을 보이는 분야는 GitHub를 사용하는 팀이나 여러 IDE를 사용하는 개발자입니다. 코드 리뷰나 Issue(과제 관리)와의 연동이 원활하며, 풀 리퀘스트(PR)설명문을 자동 생성하는 기능 등도 편리합니다. 정확도와 응답 속도의 균형이 좋아, 초보자도 바로 사용을 시작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또한 Microsoft의 지원 체계가 갖추어져 있어, 기업 도입 시 신뢰감도 높습니다.
Continue를 사용하던 사용자들로부터는 "AI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최고", "Ollama로 로컬 실행할 수 있어 안심"이라는 목소리가 많이 들렸습니다. 반면 "설정이 다소 복잡하다", "자동 완성 정확도가 GitHub Copilot보다 약간 낮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오픈소스 특유의 유연성과 맞바꾸어 초기 설정에 시간이 걸리는 점이 과제였습니다.
GitHub Copilot은 "설치하고 바로 사용할 수 있었다", "GitHub와의 연동이 편리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리포지토리 전체의 맥락을 파악하여 코드를 제안해주는 점이 호평받고 있습니다. 다만 "AI 모델을 선택할 수 없다", "오프라인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월정액 요금이 계속 발생하므로, 장기적인 비용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GitHub Copilot을 선택해야 할 사람:
Continue의 대안을 찾고 있는 사람:
Continue의 코드는 Apache 2.0 라이선스로 공개된 상태로 남아 있으므로, 기술적으로는 누구든 포크하여 개발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식 지원은 종료되었으며, 2026년 7월 15일 이후에는 클라우드 데이터도 삭제되었습니다.
2026년 8월 현재, AI 코딩 어시스턴트 시장에서는 Cursor가 급성장하고 있으며(2026년 2월 기준 ARR 20억 달러), GitHub Copilot은 안정적인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비용을 절감하고 싶다면 무료 플랜이 충실한 Codeium, 품질과 GitHub 연동을 중시한다면 GitHub Copilot이 현실적인 선택지라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AI Friends 에서 크로스포스트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