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페이지를 "건넬 수 있는 단 하나의 URL"로 만들기
테마·링크·고정 글·문의 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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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iPage에는 글 목록으로서의 프로필과는 별개로, 링크 모음으로서의 프로필 페이지가 있습니다. miraipage.net/prof/당신의유저명 으로 열리는, 이른바 Linktree 형태의 페이지입니다. SNS 프로필란에 올려두는 단 하나의 URL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 URL | 내용 | |
|---|---|---|
| 일반 프로필 | /유저명 | 작성한 글 목록 |
| 프로필 페이지 | /prof/유저명 | 링크 모음·자기소개·고정 글 |
독자에게 "글을 읽게 하고 싶다"면 전자, "나의 모든 것을 한 화면에 보여주고 싶다"면 후자입니다. SNS 프로필란, 명함, 이메일 서명에 올리기에는 후자가 적합합니다.
편집은 대시보드의 "프로필 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8가지 프리셋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기본 / 미드나잇 / 선라이즈 / 포레스트 / 페이퍼 / 네온 / 글라스 / 수면
프리셋을 선택한 뒤, 배경색·글자색·액센트색·버튼 모양·폰트·레이아웃을 개별적으로 덮어쓸 수 있습니다. 배경은 단색·그라데이션·이미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프리셋을 그대로 사용하세요. 색상을 하나씩 조정하는 것은 링크 내용이 확정된 후에 해도 충분합니다.
외부 링크를 원하는 만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순서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추가해야 할 링크의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흔한 실수는 SNS 아이콘을 위에 나열하고, 가장 보여주고 싶은 것을 아래에 두는 것입니다. 위에서 3개까지밖에 보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설계하세요.
자신의 글 중에서 항상 상단에 표시할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처음 방문한 사람에게 읽게 할 글 하나를 올려두는 공간입니다. "자기소개 글", "반응이 가장 좋았던 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설명" 등이 정석입니다.
새로 작성한 글에 밀려나지 않으므로, 시간이 지나도 계속 효과를 발휘하는 글을 올려두세요.
설정에서 활성화하면 /prof/유저명/contact 에 문의 폼이 생성됩니다. 이메일 주소를 공개하지 않고도 연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업무 의뢰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면 열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값은 꺼져 있으므로, 명시적으로 활성화해 주세요.
이 페이지가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사람을 데려올 때입니다.
여러 URL을 나열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건네는 것은 하나뿐. 내용은 나중에 몇 번이든 교체할 수 있습니다.
한편 MiraiPage에는 NFC 내장 전자 명함도 있어, 스마트폰을 가져다 대면 이 페이지가 열립니다. 이에 대해서는 "꿀팁" 연재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면 완성입니다. 10분이면 끝납니다.
이것으로 "사용법" 연재의 기본편은 일단락됩니다. 다음부터는 공식 가이드에 나와 있지 않은 기능을 다루는 "꿀팁" 연재도 읽어보세요. AI를 이용한 글 음성 읽기, 자동 번역, Claude에서 직접 포스팅, 3D 모델 생성 등을 시작으로 다룰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