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퀘 NEXT — 도전한 사람에게, 다음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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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한 사람에게, 다음 도전을.
성장한 사람에게, 다음 사람을 키울 기회를.
디지퀘는 8월로 끝이 아니다. 더 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다음 한 걸음이 여기에 있다.
👉 의향 설문에 답하기(소요 5분・2026년 참가자 대상)
디지퀘가 끝난 후, "더 하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이 앞으로 나아갈 길은 지금까지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 생겨난 열기가 대회와 함께 끝나버렸다.
디지퀘에 참가한다 → 더 하고 싶어진다 → 계속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 작은 역할을 맡는다 → 실제로 움직인다 → 더 큰 프로젝트로 → 다음 해 디지퀘를 지원한다 → 다음 참가자를 키운다 → ↺
교류회나 스터디에 참석하는 것 자체를 목적으로 삼지 않는다. 중심에 두는 것은 "다음에 무엇을 해볼까"뿐이다.
QUEST는 1주일에서 수개월간 임하는 구체적인 과제다. 종류는 세 가지.
내년 디지퀘에서 실제로 사용할 것을 만든다. 만들면 끝나는 연습 과제로 두지 않는다.
차년도 교재 제작/디지퀘 소개 영상/SNS 기획/과거 참가자 인터뷰/웹사이트 개선/새로운 워크숍 개발
의뢰한 사람이 실제로 있는 과제에 임한다. 성과는 담당자에게 직접 프레젠테이션하고, 그 자리에서 피드백을 받는다.
10대가 본 채용 사이트 개선/젊은 층을 위한 상품 아이디어/기업 SNS 기획/업무에 AI 활용/지역 이벤트·상점가 활성화
당신이 QUEST OWNER가 된다. 운영진은 기획을 대신 만들지 않는다. 사람·장소·기업·피드백 상대를 마련해 지원한다.
고등학생 대상 AI 해커톤 개최/중학생 버전 디지퀘 제작/AI 영상 콘테스트 개최/지역 상점가와 프로젝트 진행/자신의 서비스 제작
STEP 7까지 나아간 사람이 늘어날수록, 운영진이 없어도 돌아가는 구조에 가까워진다.
2주간/목표 1〜2시간. 올해 디지퀘에 대해, 좋았던 점·개선하고 싶은 점·내년에 하고 싶은 것을 A4 한 장에 정리한다.
2주간/목표 2〜4시간. 생성 AI를 활용해, 고등학생에게 디지퀘를 소개하는 30초 분량의 영상을 만든다. 잘 만든 것은 실제 홍보에 사용한다.
3주간/목표 3〜5시간. 디지퀘에서 구상한 기획에 대해, 잠재 고객 후보 3명 이상에게 이야기를 들어본다. 누구에게 듣고, 무엇을 알게 되었으며, 가설이 어떻게 바뀌고, 다음에 무엇을 할지 보고한다.
모든 사람이 참가하지 않아도 된다. 실제로 움직인 사람에게, 다음 기회를 건넨다.
| 시기 | 활동 |
|---|---|
| 8월 | 디지퀘 본 대회·NEXT 의향 설문 |
| 9월 | 첫 QUEST(1〜2시간부터) |
| 10〜11월 | DIGIQUEST PROJECT(몇 명이서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한다) |
| 12월 | REAL QUEST(기업·지역의 실제 과제) |
| 1〜3월 | MY QUEST(직접 세운다) |
| 4〜5월 | 차년도 디지퀘 개선·교재 제작 |
| 6〜7월 | NEXT CREW 모집·준비 |
| 8월 | 차년도 디지퀘를 지원하는 쪽으로 참가 |
참여와 이탈은 자유. 일 년 내내 활동할 필요는 없다. 입시·동아리·학교를 우선해도 된다. 하고 싶은 QUEST가 있을 때만 움직이면 된다.
소속이 아니라, 행동. "멤버니까 참가한다"가 아니다. 등록으로 끝나는 일은 없다.
작게 시작한다. 처음부터 큰 일을 맡기지 않는다. 월 1시간의 QUEST부터 시작할 수 있다.
실제로 쓰이는 것을 만든다. 연습용 결과물로 끝내지 않는다. 만든 것은 이듬해 디지퀘나 기업 현장에서 사용한다.
답은 건네지 않는다. 운영진이 하는 것은, 질문을 세우는 것·사람을 연결하는 것·장소와 기회를 마련하는 것. 결정하는 것은 당신이다.
이 외에는 하지 않는다. 성장한 사람에게는, 이 네 가지 자체를 건네간다.
다음 30일 동안 한 가지만 해본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설문 마지막에, 그 한 줄을 쓰는 칸이 있다. 써준 사람부터, 9월 QUEST 안내를 보냅니다.
답했다고 해서 참가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금 관심이 있다"는 정도도 괜찮습니다.
DigiTech Quest에 대해서는 공식 사이트를 참고해 주세요.
주최:기후대학교 사회시스템경영학부/운영·기획:주식회사 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