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전 5분에 하는, 읽히기 위한 5가지 설정
썸네일·제목·카테고리·태그·발췌문
機械翻訳 / Machine-translated
같은 내용의 글이라도 설정에 따라 읽히는 수가 달라집니다. 게다가 달라지는 포인트는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서는 공개 전 5분 안에 할 수 있는 것만 소개합니다.
읽을지 말지의 판단은 먼저 썸네일에서 일어납니다. 5MB까지의 이미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유용한 점은, 썸네일을 지정하지 않으면 본문의 첫 번째 이미지가 자동으로 사용된다는 동작 방식입니다.
즉, 선택지는 세 가지입니다.
3을 선택할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글만 있는 포스트라도 제목을 넣은 이미지 한 장을 만드는 것만으로 목록에서의 존재감이 달라집니다.
제목은 100자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단, 목록이나 SNS 미리보기에서는 중간에 잘립니다.
실용적인 기준은 이렇습니다.
"~에 대하여", "~정리"로 끝나는 제목은 내용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무엇이 쓰여 있는지를 먼저 명확하게 말해주세요.
카테고리는 12종류 중 하나만 선택합니다.
AI·테크놀로지 / 비즈니스·경제 / 사회·뉴스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커리어·일하는 방식 / 교육·배움 / 크리에이티브·창작 / 소설·이야기 / 에세이·사고 / 개발·엔지니어링 / 기타
하나밖에 선택할 수 없으므로, 고민될 때는 "이 글을 찾는 사람은 어느 칸을 보러 갈까"로 결정하세요. 쓰는 사람의 기분이 아니라 읽는 사람의 탐색 방식에 맞춥니다.
"기타"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여기에 넣으면 카테고리를 통해 발견되는 경로가 거의 사라집니다.

①이 글의 카테고리입니다. 당신이 선택한 하나가 이 중 어느 한 열에 들어갑니다
태그는 10개까지 달 수 있지만, 10개를 다 달면 역효과입니다.
태그는 "이 글은 무엇에 관한 것인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10개가 늘어서면 어느 것이 핵심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3~5개로 좁혀 글의 핵심 개념만 넣어주세요.
발췌문은 300자까지입니다. 목록 카드나 SNS 공유 시 설명문으로 사용됩니다.
지정하지 않으면 본문 첫머리에서 자동 생성되지만, 자동 생성된 발췌문은 "도입부가 중간에 잘린 문장"이 되기 쉽습니다. 여기를 직접 쓰면 목록에서의 호소력이 확실히 달라집니다.
발췌문에 쓰는 것은 요약이 아니라 "읽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입니다.
단발 글을 계속 쓰는 것보다 시리즈로 묶는 편이 더 잘 읽힙니다. 이유는 단순하게, 한 편을 읽은 사람이 다음 편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리즈를 만들면,
3편 이상 같은 주제로 쓸 예정이라면, 처음부터 시리즈로 만들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나중에 다시 정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시리즈로 만들면 목차가 생깁니다. ①이 제1화입니다. 중간부터 온 독자도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SEO 제목과 메타 디스크립션은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 이것은 글 제목과 검색되는 키워드가 어긋날 때만 건드리면 충분합니다.
예를 들어 "그날, 회의실에서 결정된 것"이라는 글이 실은 "1on1 진행 방법"에 관한 이야기라면, SEO 제목에 후자를 넣습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일반 제목을 그대로 사용해도 문제없습니다.
공개 전 5분에 할 것들.
전부 해도 5분입니다. 쓰는 데 몇 시간이나 걸린 글이라면, 이 5분은 확실히 본전을 뽑을 수 있습니다.
다음 번에는 수익화 이야기를 합니다. 유료 글·후원·구독·살롱, 각각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정리합니다.